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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소주택 빛은 드리우고 시선을 가리고

우리나라도 최근에 협소주택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라임트리도 면목동의 협소주택을 하면서 재미있는 공간을 꾸며던 기억이 있다.
공간을 꾸미면서 협소주택은 공간에 가구를 어떻게 배치하고 꾸밀 것인가가 매우 흥미로운 숙제가 되었다.
이러한 기억으로 요즘 협소 주택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을 가지고 살피면 공간 활용에 대한 사례를 소개한다.

 


 

 

 

일본의 후지와라 무로 건축가는 고베에서 매우 좁은 목조 주택을 완공했다. 
채광이 집을 각 층에 도달할 수 있게 한 것이 이 아트리움이 특징입니다. 
후지와라 무로 (富士 原 村)는  건축가에게  22 평방 미터의 좁은 토지와 양쪽에는 이미 기존의 주택이 붙어 있는 공간은 도전이었다.

 

 

 

일본의 후지와라 무로 건축가는 고베에서 매우 좁은 목조 주택을 완공했다. 
채광이 집을 각 층에 도달할 수 있게 한 것이 이 아트리움이 특징입니다. 
후지와라 무로 (富士 原 村)는  건축가에게  22 평방 미터의 좁은 토지와 양쪽에는 이미 기존의 주택이 붙어 있는 공간은 도전이었다.

처음에는 토지가 너무 작아 성공적으로 구축 할 수 있을까 고민했으나  궁극적으로 제약 조건을 도전으로 간주했다고 한다. 

그 결과는 63 미터 너비의 넓이 인 3 미터 너비의 주택을 완공,  고베의 작은 집 (Tiny House)이라는 공간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