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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어난 네이밍 '강서' 페르시안 네이비 주방 인테리어 @flimetree_studio

 

 

"오늘 주방이 들어오는 날이라 잠을 설쳤어요."
이상한 말이지만 오늘 강서에 들어간  주방을 위해 현장에서 
고객분이 저에게 들려준 말입니다.

밤을 설치 만큼 큰 기대를 하셨다고 하니 한편으로 고맙고 
한편으로는 떨리고 그래요.

아~ 내가 하는 디자인이 많은 분들의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한 걸까요.

저도 디자인을 하면서 어떻게 하는게 아름다울까 어떻게 하면 
그 분들의 인테리어 컨셉과 잘  맞을까를 고민하지요.

이런 고민속에 탄생한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