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태어난 네이밍 '강서' 페르시안 네이비 주방 인테리어 @flimetree_studio

"오늘 주방이 들어오는 날이라 잠을 설쳤어요." 이상한 말이지만 오늘 강서에 들어간 주방을 위해 현장에서 고객분이 저에게 들려준 말입니다. 밤을 설치 만큼 큰 기대를 하셨다고 하니 한편으로 고맙고 한편으로는 떨리고 그래요. 아~ 내가 하는 디자인이 많은 분들의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한 걸까요. 저도 디자인을 하면서 어떻게 하는게 아름다울까 어떻게 하면 그 분들의 인테리어 컨셉과 잘 맞을까를 고민하지요. 이런 고민속에 탄생한 디자인을 보면 설치전이라도 아 멋있다, 이쁘다, 아름답다라는 생각에 가슴이 뛰지요. 제가 이번에 디자인하고 오늘 설치한 네이밍 "강서"는 페르시안 네이비의 색체로 다크하면서 도도한 주방 입니다. 벽은 빈티지 아이보리의 타일과 바닥은 월넛 원목 마루로 연출된 공간에 주방이 자태를 뽑내면 고고함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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